Chelsea
- Chelsea -
창단년도 : 1905년
연고지 : 런던
홈구장 : Stamford Bridge (42,449명)
닉네임 : The Blues
프리미어리그 우승 : 3회 (1954/55, 04/05, 05/06)
FA컵 우승 : 3회 (1970, 1997, 2000)
리그컵 우승 : 3회 (1965, 1998, 2005)
컵위너스컵 우승 : 2회 (1971, 1998)
유로피언 슈퍼컵 우승 : 1회 (1998)
인터컨티넨탈컵 우승 : 1회 (1999)
구단소개 =============================================================================================
▲ 2005/2006 시즌05/06 시즌도 무리뇨가 이끄는 첼시 FC는 리그 우승을 거머 쥐였다.
▲ 2004/2005 시즌
04/05 시즌은 무리뇨 감독과 세계 최고의 선수들의 집합이었다. 50년만에 프리미어리그 1위를 차지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이라는 거대하고 화려한 기록을 남겼다.
▲ 첼시의 변신
03~04시즌 첼시는 대규모 스카우트를 통해 완전히 다른 클럽으로 변모했다. 유럽시장의 뉴스메이커로 급부상한 첼시의 신임 구단주 아브라모비치는 03~04시즌을 앞두고 무려 1,000만 파운드에 가까운 돈을 뿌리며 스타선수 영입에 열을 올렸고, 이로 인해 첼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아스날과 함께 잉글랜드의 '빅3'로 부상할 수 있었다.
▲ 03~04시즌 결산
'로만 제국' 첼시는 팀 창단 이후 최고 성적인 리그 2위에 올랐다. 비록 아스날의 쾌속질주로 우승의 꿈을 접어야 했지만,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하는 등 유럽무대에서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질적, 양적으로 풍요로웠던, 그래서 더욱 쉽지 않았던 '막강' 첼시 스쿼드를 라니에리 감독은 완벽하게 통제하며 팀 최고성적을 이끌어냈다. 시즌 37라운드 맨체스터를 상대로 첼시의 리그 2가 확정되자 원정 응원에 나섰던 '큰손' 아브라모비치 구단주도 선수들의 선전에 일일이 미소로 화답, 올시즌 성적에 흡족함을 드러냈다. 다만 기존 하셀바잉크, 구드욘센 콤비에 크레스포, 무투 등 정상급의 공격수들을 영입했지만 기대만큼 활약하지는 못했다는 평가다. 특히 이들의 부진은 챔피언스리그에서 두드러졌는데, 올시즌을 끝으로 첼시를 떠나게 된 라니에리 감독이 가장 아쉬워했던 대목이기도 하다. 또 한번의 빅딜을 준비하고 있는 첼시의 이적타켓이 공격수에 있음은 두말할 것도 없다.
▲ 2004년 전력보강
단연 공격진에 대한 보강이 눈에 뛴다. 한국팬들에게 낯익은 PSV 아인트호벤의 공격듀오 마테야 케즈만과 아르옌 로벤을 모두 영입했다. 특히 1,200만 파운드의 이적료로 첼시에 안착한 로벤은 유로2004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충분히 입증해 보였다. 로벤은 측면에서의 폭넓은 움직임과 활발한 문전침투로 쳐진 스트라이커로의 능력을 제공할 것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크리스티아노 호나우두와 펼치는 측면포워드 경쟁도 잉글랜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밖에 체코대표팀의 주전 골리 페트르 체크와 FC 포르투의 윙백 페레이라도 첼시에 안착했고, 마르세유의 No.1 공격수 드로그바의 영입되었다. 반면 지난 해 부진했던 하셀바잉크와 크레스포, 후안 베론 등은 방출됐다. 하셀바잉크는 동리그의 미들스브로와 계약했고, 크레스포와 후안 베론은 각각 AC 밀란과 인터밀란에 새 둥지를 틀었다.
03~04시즌 유럽무대의 특급스타로 부상한 호세 무리뉴 감독의 영입도 빼놓을 수 없다. 첼시는 포르투를 유럽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올려놓은 무리뉴 감독을 데려오기 위해, 포르투에 250만유로(35억원)의 위약금을 지급했고 무리뉴 감독에게는 월봉 65만유로(9억2,000만원)의 선심을 제공했다. 다양한 전술과 선수단 장악력, 용병술과 승부사 기질까지 겸비한 무리뉴 감독이 04~05시즌 첼시를 프리미어리그의 제왕으로 견인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다국적팀' 첼시의 100년 역사
1905년 유명 건축가 구스 메어스(Gus Mears)가 런던 소재 스탬포드 브리지 경기장을 건립하면서 첼시 축구클럽의 역사가 시작됐다. 당초 축구장 임대사업을 계획하던 구스는 사정이 여의치 앉자, 친구이자 유명한 재력가 F.W. 파커의 제안을 받아들여 직접 축구클럽을 만들기에 이르렀는데, 바로 첼시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이었다. 40~50년대에 진입하면서 첼시에게 전성기가 찾아왔다. 토미 로튼, 토미 워커, 렌 구든, 대니 윈터, 빌리 휴스 그리고 로이 벤틀리 같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뛰면서 1955년 숙원이던 1부리그 우승을 일궈냈다. 현재까지 첼시가 차지한 유일한 정규리그 우승. '막강 전력'을 과시하며 첼시가 우승팀으로 변모하자 재능있는 많은 청소년들이 클럽 문을 노크했고, 당시 스카우트 담당자 지미 톰슨은 테드 다크와 디키 포스와 같은 스타선수들을 유스팀에서 발굴해내는 등 탄탄한 클럽 시스템을 갖추기도 했다.
60-70년대 쇠퇴기를 거쳐 첼시가 다시 주목을 받은 것은 80년대였다. 당시 지휘봉을 잡고 있던 존 닐 감독이 네빈, 맥라플린, 스피디, 딕슨, 스팩 맨, 니즈비에키 등을 영입하며 화려한 축구, 재미있는 축구의 부활을 알린 것. 이후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 출신인 글렌 호들의 3년간 조련과 스타 출신 감독 루트 굴리트 하에서 97년 FA컵 우승을 차지한 첼시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유일의 다국적팀, 정해진 선발 선수가 없는 독특한 축구팀 운영을 하는 명문 괴짜클럽으로 거듭났다. 그리고 2003년 러시아 추코트카주의 주지사이자 세계 4위급 석유회사 시브네프티사의 로만 아브라모비치 회장이 첼시의 신임 구단주로 부임하면서, 첼시는 제3의 도약을 꿈꾸게 된 것이다.Players =============================================================================================
Coach
Jose Mourinho
Goalkeeper
Petr Cech ( No. 1 )
Carlo Cudicini ( No. 23 )
Defender
Ashley Cole ( No. 3 )
Ricardo Carvalho ( No. 6 )
Khaled Boulahrouz ( No. 9 )
Wayne Bridge ( No. 18 )
Paulo Renato Ferreira ( No. 20 )
John Terry ( No. 26 )
Midfielder
Claude Makelele ( No. 4 )
Mickael Essien ( No. 5 )
Frank Lampard ( No. 8 )
Joe Cole ( No. 10 )
John Obi Mikel ( No. 12 )
Michael Ballack ( No. 13 )
Njitap Geremi ( No. 14 )
Arjen Robben ( No. 16 )
Lassana Diarra ( No. 19 )
Sean Wright-Phillips ( No. 24 )
Striker
Andrei Shevchenko ( No. 7 )
Didier Drogba ( No. 11 )
Salomon Kalou ( No. 21 )
각종기록 =============================================================================================
구단 최고 이적료 : 후안 세바스찬 베론
최다 출장선수 : 보비 찰튼 - 766경기 (1956~1973)
최다 득점선수 : 보비 찰튼 - 253골 (1956~1973)
최다 점수차 승리 : 10-0 v Anderlecht (European Cup), 1956
최다 점수차 패배 : 0-7 v Aston Villa, 1930
프리미어리그 득점왕 3회 : 1960 - Viollet (32골), 1968 - Best (28골), 1999 - Yorke (18골)
유럽 최우수 선수 배출 3회 : 1964 - Law, 1966 - Charlton, 1968 -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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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edited on 03/28/2007 18:43 by wpeo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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