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RIK LARSSON
HENRIK LARSSON
- 한글이름 : 헨릭 라르손
- 생년월일 : 1971. 09. 20
- 신체사항 : 178 cm, 78 kg
- 국가 : 스웨덴
- 포지션 : FW
Player Info============================================================================================
탁월한 재능을 갖춘 스트라이커 헨릭 라르손은 94년 미국 월드컵 당시 달린, 브롤린, 안데르손 등과 함께 스웨덴의 4강 진출에 견인하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네덜란드 명문 페예노르트를 거쳐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 셀틱으로 둥지를 옮긴 라르손은 이 때부터 유례를 찾아보기 힘든 대활약을 펼치며 '셀틱의 수호신'으로 군림했다.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쉽 득점왕과 유러피언 골든붓을 연달아 수상하며 믿기 어려운 득점 행진을 펼친 라르손이 셀틱의 유니폼을 입고 성공시킨 골은 무려 200골 이상에 달한다. 라르손은 강인한 정신력과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의 소유자로도 유명하다. 1999년, 올림피크 리옹과의 UEFA컵 경기에서 다리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해 오랜 기간 동안 자신과의 싸움을 견뎌내야 했으나, 축구를 향한 열정과 불굴의 투지를 앞세워 재기에 성공했던 일화는 매우 유명하다. 2002년 월드컵과 유로 2004에서도 각각 3골씩을 터뜨리며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었고, 2004년 여름에는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에 새 둥지를 틀었다. 축구황제 펠레는 라르손을 가리켜 '기술적인 면에서 다른 선수들과 구별되는 공격력을 지닌 스트라이커'라고 평가했던 바 있다.
History
Last edited on 03/14/2007 17:03 by wpeof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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